연합뉴스는 14일 오전 "부자들 부동산.주식 헐값 매입"이라는 기사를 올렸습니다.
기사를 본 순간 '드디어 시작이구나'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모두가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 놈의 돈이 없어서 행하지
못하는 것.. '있는 자들의 공습이 시작되는구나'라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네요. 아! 물론 저도 돈이 있다면
지금이 투자의 적기이고 저평가된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를 할 것입니다. 흔히들 돈이 돈을 번다고 하지요.
저소득층은 아이들 학원비나 병원비, 약 값 등을 줄이며 자꾸만 어려운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는데...
설마 이 상황을 일부러 만든건 아니겠지요? 만수씨....
왠지 의심이 많이 가긴 하지만서도 그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란 생각도 않들고, 혹여 잘못 말했다가는 사이버모욕
이라고 들고 일어나실테니 그만 해야겠습니다.
하지만 정말.. 돈 없고 힘 없는 사람들 먼저 생각해주시면 않되나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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